•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을 가르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도가 무엇인가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일관적인 태도로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초반에 의욕이 앞서 100으로 시작하였다가 점차 90, 80, 70을 주는 선생님보다 꾸준하게 70 정도를 줄 수 있는 선생님이 훨씬 더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해 주셨고, 실제로 많이 공감 되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요즘 뭐 좋아해? 같은 질문 먼저 하기, 경청하기, 아이들은 솔직한 것을 이해하기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이 화낼 만한 일을 하여도 화를 내면 안되는 것인지?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것과 혼을 내는 것은 다르고, 화를 내지 않고도, 아이들을 교화할 수 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화를 내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화를 내고 겁을 주는것이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을수있다. 아이들이 다같이 있는 공간에서 화를 내면 자존심이 상할수있으니 따로 불러서 이야기하고 어떤 점이 잘못됐는지 이야기해야한다. 아이가 나에게 상처를 주고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그 사실을 인지시켜주고 행동을 바로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기억에 남는 질문

    학생이 교사의 말을 듣지 않거나, 큰 잘못을 저지를 경우에는 화를 내도 되지 않느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며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방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학생의 잘못을 짚어주는 것이 중요하고, 매순간 지나친 친절함을 베푸는 것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목소리 톤을 바꾸기만 해도 아이들은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을 대할 때 진짜 잘못된 행동이 있으면 화를 내서라도 행동을 교정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아무리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화를 내서 뭐가 바뀌죠? 그건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 행동 같습니다. 화를 꼭 내야 행동이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공포심을 심어줄 생각이 아니라면 별로 좋은 수단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것이 가끔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멘토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그것이 꼭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구체적인 갈등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기억에 남는 질문

    "화가 필요한 때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정말 화가 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저의 이해로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행동에 대해서 조심해지면 화를 내지 않아도 되고 목소리 톤만으로도 아이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가 폭력적인 형태의 행동을 보이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본인의 감정을 먼저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후 아이와 조금 더 진솔한 대화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학생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 질문자는 엄하게 대해서 확실하게 대할 것 같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왜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지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 할만한 활동을 추천해주세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0글자로 말해요, 너도? 나도! 같은 활동을 추천합니다. 간단한 활동 같아보여도 꼬리물기로 질문의 질문을 계속 할 수 있고 빠른 시간내에 친구들에 대한 성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기억에 남는 질문

    학생들에게 훈육이 필요할 때 화를 내는 것이 맞는지 멘토님의 교육관이 궁금하다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훈육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교육이 필요하지만, 화를 내는 것이 아닌 차분하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면서 훈육을 하는 방법도 있다고 설명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처음 만난 학생들과 어떤 활동을 하면 보다 더 친해질 수 있을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위 질문은 내가 사전에 신청한 질문과 같았기에 인상 깊었다. 멘토님께서 10글자로 말하는 놀이와 너도나도 놀이를 알려주셨다. 또 만나자 마자 바로 규칙을 정하는 것이 아닌 몇 주간의 시간을 두고 정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 알려주신 것도 기억에 남았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적당한 무서움은 학생들로 하여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뭔지 알게 해줄 수 있는 장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건 단기적인 현상으로 그칠 수 있다. 학생과 선생 사이의 명확한 경계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기억에 남는 질문

    강연에서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멘토님께서는 절대 화를 내며 다그치지 말고 말로 훈육하라고 하셨는데, 화를 내는 상황 또한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아니냐는 내용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멘토님의 강연 내용에 수동적으로 따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과 강연 내용이 다르면 그에 대해 당당하게 질문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멘토님께서는 그래도 화를 내는 것은 절대 좋은 훈육이 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어른인 선생님이 아동에게 화를 낸다는 것은 일종의 권력이 작용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라고 하셨다. 멘토님의 대답을 듣고 나도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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