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에게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화를 내야 하는지, 혹은 잘 타일러야 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분명 화가 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화를 낸다고 해서 상황이 무조건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잘 설명하고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잘못을 느끼게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강솔 멘토님께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시는데, 어떻게하면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이 기억에 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굳이 아이들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말라고 말씀 해 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뭘 해야할까? 당장 유튜브라도 찾아봐야할까 고민했었는데 그렇게 알기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모르면 직접 물어보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학생들에게 화를 내면 안 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최대한 화를 내는 상황을 지양하고, 정말 훈육이나 교육이 필요할 때에는 둘만 있는 공간에서 진지하고 조용하게 가르쳐주세요!

  • 기억에 남는 질문

    .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이 선을 심하게 넘었을 때 강하게 훈육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안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입장을 맞추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멘토님의 교육관 및 가치관이 궁금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학생을 대할 때 일관적인 태도로 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관적이고 감정적이지 않은 태도로 대해야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고 아이들이 나를 신뢰할 수 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장학샘 분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데, 아이들이 너무 선 넘는 행동을 해서 다시는 그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겁 먹을 만큼 혼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것이었다. 나는 '아이들이 선을 넘는 행동을 했을 때 화를 내지 않고서도 그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말해주고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을 고민하던 차라 장학샘의 질문에 대한 멘토 분의 답변이 너무 기대가 됐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그에 대한 답변은 '화를 내서 아이의 공포심을 이끌고 당장은 그 행동을 멈출 수 있겠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다.' 라는 것이었다. 덧붙여 화를 내지 않고도 아이들이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말씀 해주셨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아주 도움되는 팁들을 주셨다. 아이들이 어투가 변하는 것, 잠시 말을 멈추는 것 만으로도 내가 잘못했구나! 선생님이 화나셨구나! 하는 것을 알아챈다는 것이었다. 또한 아이들이 상대방이 상처받을 줄 모르고 하는 실수를 했을 땐 그냥 솔직하게 내 마음이 속상하니 앞으로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면 정말 아이들이 그 때부터 이해하고 나를 존중해준다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어떻게 말을 잘해서 아이들을 설득시킬 수 있지? 만 고민했어서, 친절하지만 단호한 장학샘의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도움이 됐다.

  • 기억에 남는 질문

    1. 센터 방문으로 너무 하고 싶지만 아이들의 모방을 지양하기 위해 염색과 귀걸이 착용 등에 제약이 있나요?? 2. 화를 왜 내서는 안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염색 등은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센터 방문 시 단정한 옷차림은 잊지 마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을 따라하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 말을 못 알아듣더라도 화를 내서는 안됩니다. 저희가 각자의 관점과 생활이 있듯이, 아이들 또한 각자의 상황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자기 시각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힘들지만 대화를 통해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가야합니다. 다만, 대화할 때에는 '나-대화법'으로 00이가 무슨 행동을 해서 나는 슬펐어. 라고 직접적으로 단순하게 말해주세요.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과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단순히 학습적인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먼저 알아가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가는 시간에 하기 좋은 게임과 같은 것들을 소개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가 선 넘은 말과 행동을 할 때 하면 안 되는 행동임을 인지시키기 위해 단호히 대처하는 것은 어떤가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수 있고 화를 내서 훈육을 꼭 시킬 필요는 없다. 개인적으로 따로 불러서 '~ 행동을 해서 당황스러웠고 놀랐다.' 이런 식으로 감정 키워드를 통해 훈육을 하는 것이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훈육 면에서도 효과적이었다. 이때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내일의 이중적 의미에 대한 해석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회복 가능한 내일이 되는 가능성을 더 크게 해석해주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선생님한테 욕을했을 때 대처방법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화를 내는 것 보다는 따로 이야기를 하며 아이를 이해시키는게 중요하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욕설을 하는 등의 무례한 행동을 했을 시에는 선생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지에 대한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 역시 평상시에는 아이들에게 너그러운 태도로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과격하게 나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이에 멘토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과하게 강압적인 태도로 혼내시지는 않는다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아이가 과격하게 공격적인 언행을 한다고 해도 어른의 입장에서 이성적으로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아주어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이에게 화내지 않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아이가 욕설 등 선을 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화를 낸다는 것은 '선생님'이라는 지위를 학생으로 하여금 권위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때문에,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에 있어서 좋지 않다. 화를 내지 않아도 정색한다거나, 진지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집중시킨다거나 하는 방법 등으로 학생 스스로 '아 내가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할 수 있다. 또, 아이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해도 전체 학생들 앞에서 주의를 주거나 혼내는 것은 아이가 본인의 잘못된 행동보다는 친구들 앞에서 선생님에게 혼났다는 '민망함'에 집중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따로 불러서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아동 특성에 따라 아동을 만날때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 아이들을 잘파악해야 한다. 젊은 선생님들이기에 다가가기 더 쉬울 것이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담당자와 소통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아이들은 편견을 가지고 자신을 대한다는걸 금방 느낀다. 언제나 보통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선생님이 하는걸 모두 따라하고 싶어한다. 즉 연예인이 될것이다. 다문화 사회적 분위기가 달라졌다, 더이상 숨기지 않는다. 이제 오히려 관심가져주는 걸 좋아한다. 겉으로 볼땐 모를 수 있어서 다른나라를 비하하는 등의 언행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장애아동은 등원하고 하원 할 수 있는 정도의 아이들이다. 그자리에 출석하고, 사회 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서 교육을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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