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에 남는 질문

    1. 대학내일의 변천사 및 회사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2. 어떤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AE와 PD 중 고민이 됩니다. 3. 대학내일 취업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 대학내일은 온,오프라인 잡지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온라인 대행사(에이전시) 업무, 대학내일 20대 연구소를 운영하며 20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회사 목표가 세상을 젊게 혁신하고 모두 함께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많은 집단입니다. 또한 일하기 좋은 회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 비해 수평적인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다른 회사와 똑같이 수익, 성과를 내야하는 '회사'라는 점은 고려해주시면 좋읗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이 모여 융합, 협업하는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 혹은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두 개 직무 모두 대학내일 내에 존재하는 직무인데, 성격은 정말 다릅니다. 우선 AE는 업무 특성상 논리적으로 셀링할 수 있어야 하는 직무입니다. 모든 일을 힐 때, 논리가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 왜 좋아할까? 이 제품에 왜 열광할까 등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PD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업무입니다. 두 개 직무 모두 트렌드를 잘 읽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학교나 대외(외부)활동에서 해왔던 일, 역할이 AE 혹은 PD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특정 직무를 선택하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업무, 잘 할 수 있는 업무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공모전 수상 이력, 대외활동 경력, 학점, 교내활동 등 보다 자신이 왜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이 일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몇 번 지원자분들의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를 심사한 적이 있는데, 여러 회사에 넣은 것 같은 특색없는 돌려막기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는 차별점이 없습니다. 나만의 이야기, 콘텐츠,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평소 얼마나 많이 관찰하고 생각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나만의 노트를 제작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쓰는 연습,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만의 스토리와 연관성이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기회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대학내일의 발전과정과 역사가 궁금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20대가 무엇을 좋아할까, 소비 심리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근거를 가진 계획을 하나씩 세우게 되었고, 잡지로 시작했던 회사가 점점 커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