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질문
제가 했던 질문 중 자소서에 쓰는 단어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단어의 뜻을 적어줘야하나 입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멘토님은 자소서를 읽는 사람이 보통 공대출신이 아닌 상경계열이기때문에 단어의 뜻을 구체적으로 적되 너무 상세하게는 안적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
원하는 기업이 있는데 직무 설정이 어렵다면 어떻게 하나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원하는 기업이 있다면 원하는 기업을 들어가서 직무 변환도 가능하니 그 방법도 생각하고 준비 하는데 좋다
기억에 남는 질문
"사람 앞에서 말을 할 때 특히 면접을 볼 때 몸이 후끈해지고 목소리가 떨리는 등 불안하고 떨려요. 혹시 멘토님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대학 생활을 할 때 발표를 하는 수업을 수강한 적이 드물어서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이 저도 처음엔 많이 어색하고 떨어서 준비한 말을 다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할 때 키워드 중심으로 면접준비를 했고, 면접스터디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타인의 발화를 들어보고 모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면접에서 운도 어느정도 작용한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혹시나 좋지 않은 결과를 받아도 너무 자책하지말고 훌훌 털고 또 다른 준비를 한다면 언젠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
“평범하다고 생각되는 활동이나 경험들을 어떻게 자소서에 녹여낼 수 있을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자소서 작성에 정답은 없다. 평범한 활동일지라도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녹여낼 수 있다면 좋은 자소서가 될 수 있다. 도움이 되지 않은 경험과 활동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질문
“다양한 경험과 수상 경력들이 보여주기식 나열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멘토님께서는 경험과 수상 내역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해당 경험을 통해 배운 점, 느낀 점, 이를 직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나아가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풀어내면 좋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수상 경력의 ‘이름’ 자체보다는, 이를 통해 나의 역량과 태도를 얼마나 진솔하게 보여주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고, 진정성 있는 자소서가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
자소서에 적고 싶은 내용이 많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자소서 별 각 질문마다 핵심 내용을 배분하여 스토리텔링을 하면된다. 경험 정리를 통해 어떤 경험이 자소서에서 어떤 부분으로 역량을 드러낼 것인가를 확인하자!
기억에 남는 질문
"자기소개서에 쓸 때, 평범한 활동도 특별하게 보일 수 있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면접 때의 일화를 말씀해주시며, 혹시 더 궁금한 게 없냐는 질문을 연속해서 3번 받으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세 번째 질문에는 이제 정말 궁금한 것이 없어 "아 이정도면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려던 찰나, "면접 시간이 조금 더 지체가 되면, 뒤에 기다리시는 분들이 더 긴장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저는 여기까지만 여쭤보겠습니다."라고 답변하셨고, 면접관님들이 좋아하는 표정을 지으셨다고 하셨다. 이처럼 같은 말이라도 더 예쁘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변해주셨다.
기억에 남는 질문
원하는 직무와 대학교를 다니며 진행한 대외활동의 연관성이 작다고 느껴지는데, 이를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은 ‘나’! 멘토님께서는 직무 연관성이 낮아 보이는 대외활동을 자기소개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셨습니다. 핵심은 “쓸모없는 경험은 어디에도 없으며,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포장하고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직무에 도움이 되는 역량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조차도 ‘협력적인 태도’나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시며,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닌,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어떤 경험이든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직무와 관련된 역량으로 연결 짓는 능력이 핵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